삼성전자, 강남·홍대서 ‘오디세이’ 체험존 운영…6K 초고해상도로 ‘게임 판도’ 체인지

유통/푸드 / 오한길 기자 / 2026-05-28 21:12:16

[SWTV 오한길 기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6K 초고화질을 구현한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를 앞세워 서울 강남과 홍대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강남역 ‘메이플 아지트’와 홍대입구역 ‘T1 베이스캠프’에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이 투입된 전용 체험존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 삼성전자 모델이 강남역 ‘메이플 아지트’에서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체험존에서는 ‘오디세이 G8(G80HS)’과 ‘오디세이 OLED G8(G80SH)’ 등 신모델 모니터의 뛰어난 화질과 연결성, 빠른 응답 속도 등 최적의 게이밍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6K(6144×3456) 화질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G8(G80HS)’은 2100만개 이상의 픽셀을 통해 기존 FHD 대비 10 배 이상, 4K UHD 대비 약 2.5배 이상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고해상도 그래픽 기반의 RPG(역할수행게임)과 RTS(실시간 전략게임)을 더욱 매끄럽고 몰입감있게 즐길 수 있다. 

 

‘오디세이 G8(G80HS)’은 224 PPI의 픽셀 밀도로 섬세한 디테일까지 정밀하게 표현하고, 마치 종이에 인쇄된 출력물을 보는 듯한 선명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사용 환경에 따라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와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 기능이 탑재돼 RPG부터 FPS(1인칭 슈팅게임)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

 

또 ‘오디세이 OLED G8(G80SH)’은 완벽한 블랙으로 무한대의 명암비를 구현하는 ‘트루블랙’ 기술을 갖춰 빛과 어둠의 대비가 극명한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됐고, ▲240Hz 주사율 ▲0.03ms 응답속도 ▲글레어 프리 무반사 기술 ▲지싱크 호환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등을 지원해 빛 번짐이나 화면 끊김없이 몰입감 높은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김용훈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이번 체험존에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가 선사하는 압도적 몰입감을 경험해 보고, 다양한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에게 게이밍 모니터 3% 추가 할인 쿠폰과 무빙스타일 엣지 3만원 할인 쿠폰, XBOX 구독권, 하만 게이밍 기어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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