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5기 활동 개시

게임/e스포츠 / 주가람 기자 / 2026-03-09 16:50:50

[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대학생을 위한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시작돼 지난 24기까지 총 225명이 수료했고 전체 취업대상자(4학년 이상) 가운데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5기. [사진=넷마블]

 

이번 25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블로그 포스팅 작성 ▲게임 업계 트렌드 리포트 분석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등의 현업 실무를 체험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수료증과 함께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수료자는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밀착 실무자 멘토링을 통해 게임산업을 좀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팀장은 “마블챌린저 25기는 이달 출시 예정인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홍보와 연계해 숏폼 영상 제작, AI 활용 콘텐츠 기획, 크리에이터 협업 등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이게 될 것이다”며 “게임산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블챌린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넷마블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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