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뜨 전속 크리에이터 ‘시네’, 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 출연

산업일반 / 이지한 기자 / 2025-10-29 16:12:01

[SWTV 이지한 기자] 글로벌 숏폼 파트너 숏뜨(SHORTT) 전속 크리에이터 ‘시네’가 쿠팡플레이 신규 시리즈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해 K-뷰티 대표 크리에이터로 눈도장을 찍었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뷰티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경쟁하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이효리가 MC를 맡고 정샘물·서옥·이사배·이진수 4명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쿠팡플레이 신규 시리즈 ‘저스트 메이크업’.

 

시네는 특유의 메이크업 스타일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콘텐츠 시장에서 이미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시그니처 콘텐츠인 ‘대왕 제품 콘텐츠’를 인정받아 이번 프로그램에서 ‘숏폼대왕’으로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시네는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도 자신감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화장은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스스로를 사랑하고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시청자들이 저를 보며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용기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네의 소속사 숏뜨는 전속 크리에이터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협업, 방송 출연 등 다방면의 기회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

 

숏뜨 관계자는 “시네의 ‘저스트 메이크업’ 출연은 숏폼 크리에이터들이 보여줄 수 있는 긍정적 영향력의 확장 사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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