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절친' 에브라, 10일 '한국 vs. 쿠웨이트' 월드컵 예선 최종전 프리뷰쇼 출연

게임/e스포츠 / 임재훈 기자 / 2025-06-10 15:24:3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로 박지성의 절친인 파트리스 에브라가 10일 오후 7시부터 쿠팡플레이를 통해 방송되는 한국과 쿠웨이트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마지막 경기 현장 프리뷰쇼에 출연한다. 

 

에브라는 이근호·한준희 해설위원, 윤장현 캐스터와 함께하는 프리뷰쇼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으로 팬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평소 한국 축구와 문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온 에브라는, 경기 전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다시 한번 ‘국민 브라’다운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경기 종료 후에는 쿠팡플레이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엔딩곡’도 공개된다. 

 

지난 이라크전에서는 11회 연속 본선 진출의 의미를 담아 아이브(IVE)의 ‘ELEVEN’을 선곡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