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WBC 국가대표팀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한국 야구 발전 기여

게임/e스포츠 / 주가람 기자 / 2026-02-26 14:45:53

[SWTV 주가람 기자] 컴투스는 ‘2026 World Baseball Classic 도쿄 풀’에 나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는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은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제 야구 대회다. 

 

▲ 컴투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대회 기간 대한민국 선수단과 함께 우리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릴 예정이다. 선수단은 ‘컴투스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컴투스는 팀코리아 선수단의 대회 여정을 지원하고 한국 야구의 자부심을 높일 계획이다.

 

컴투스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적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고, 특히 ‘컴투스프로야구’의 모델인 구자욱·김도영 선수가 출연해 우리 선수단 특유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은 “프로야구와 아마추어 야구는 물론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무대에 서는 국가대표팀까지 폭넓게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게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한국 야구 발전과 흥행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KBO 리그 No.1 야구게임 시리즈인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대표 라인업을 통해 야구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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