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의 공식 라이선스 트레이딩 카드가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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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의 공식 라이선스 트레이딩 카드가 베일을 벗는다. (사진=더볼트) |
e스포츠 전문 트레이딩카드 브랜드 더 볼트(BAUL)가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VCT Pacific)’ 공식 라이선스 트레이딩 카드인 ‘2026 볼트 리니지 VCT 퍼시픽(2026 Bault Lineage VCT Pacific, 이하 VCT 퍼시픽 리니지)’을 오는 17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앞서 더 볼트는 지난 4~6일 부산에서 열린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파이널' 현장에서 한정 수량 프리세일을 진행해 준비된 물량을 모두 판매한 바 있다.
‘VCT 퍼시픽 리니지’는 VCT 퍼시픽 소속 12개 프랜차이즈 팀 전 선수를 아우르는 최초의 정규 라이선스 트레이딩카드 컬렉션이다. 총 200종의 베이스 카드와 13종의 인서트 세트, 그리고 친필 사인 인서트로 구성되어 있다.
200종으로 구성된 베이스 카드는 VCT 퍼시픽 최초의 레거시 e스포츠 컬렉션으로, 12개 프랜차이즈 팀 전원이 수록됐다. 가로형·세로형·팀 로고형 등 3가지 고유 포맷과 소장 가치가 높은 패럴렐 등급을 제공한다.
13종으로 구성된 인서트 세트는 레디언트(Radiant), 인게임 리더(In-Game Leader), 클러치 타임(Clutch Time), 16비트 프래거(16-Bit Fragger)를 비롯해 ACE 및 만화(ManHwa) 스타일 등 다채로운 디자인 라인업을 갖췄다.
최정상급 선수들의 친필 사인 인서트는 박스당 평균 1장씩 포함된다. 실제 경기 착용 저지를 담은 ‘매치원(Match-worn) 저지 릴릭 카드’, 두 명 이상의 선수가 함께 서명한 ‘듀얼·트리플 오토그래프’, 단 한 장만 존재하는 ‘레디언트 보더(1/1) 오토그래프’ 등 희귀 카드가 포함되어있다.
‘2026 볼트 리니지 VCT 퍼시픽’은 팩당 베이스 8장, 페럴렐 1장, 인서트 1장,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박스당 20팩, 케이스당 12박스로 출시된다.
더 볼트 관계자는 “VCT 퍼시픽 리니지는 VCT 퍼시픽 리그를 응원하는 글로벌 팬들이 좋아하는 팀과 선수를 손안에서 소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라며, “T1의 공식 트레이딩카드 파트너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종목을 확장하며 e스포츠 IP 트레이딩카드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6 볼트 리니지 VCT 퍼시픽’은 오는 17일부터 더 볼트 공식 홈페이지 및 국내외 온·오프라인 트레이딩카드 유통망을 통해 정식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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