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유튜버 ‘잠뜰 TV’ IP 콘텐츠 전시 ‘더 프리즘 展’ 예매 오픈

여행/여가 / 윤대헌 기자 / 2025-11-26 16:38:30

[SWTV 윤대헌 기자] 롯데월드는 몰입형 체험관 ‘이머시브 플랫폼 딥’(이하 딥)이 유튜브 크리에이터 ‘잠뜰 TV’의 IP 콘텐츠 전시 ‘미스터리 수사반 X 픽셀리 : 더 프리즘 展’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2월12일~1월18일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26일 오후 6시 멜론티켓에서 1차 예매를 오픈한다.

 

▲ 롯데월드 딥의 ‘미스터리 수사반 X 픽셀리 : 더 프리즘 展’. [사진=롯데월드]

 

‘잠뜰 TV’는 23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게임 크리에이터로, 마인크래프트 등 다양한 게임을 활용해 독창적 세계관을 접목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테마는 ‘더 프리즘 : 두 개의 빛이 무한히 퍼지는 순간’으로, ‘픽셀리’와 ‘미스터리 수사반’(이하 미수반) 두 IP가 각각 ‘무지개의 빛’과 ‘진실의 빛’이 돼 하나의 공간에서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픽셀리’는 ‘잠뜰 TV’ 크루에서 시작해 독립된 캐릭터 IP로 성장한 브랜드로,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외형이 특징이다. 또 ‘미수반’은 ‘잠뜰 TV’ 콘텐츠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오리지널 시리즈로, 각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여섯 형사가 진실을 추적하는 추리물이다. 

 

이번 전시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단독 예매할 수 있고,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이머시브 플랫폼 딥’ 공식 SNS 및 예매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 23일 첫 번째 전시인 ‘전지적 독자 시점 : 구원의 마왕 展’을 성료한 ‘딥’은 향후 몰입형 체험관의 특장점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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