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점주’ 변신 김원효, 유튜브서 근황 공개…조회수 220만회 돌파

OTT/유튜브 / 이지한 기자 / 2026-08-04 13:22:25

[SWTV 이지한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마트 점주로 활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는 지난달 28일 ‘잘나가던 KBS 개그맨 김원효 시골 마트에서 물건 파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기사 송출 시점 기준 조회수 220만회를 넘어섰다. 

 

▲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캡처. 


영상에는 김원효가 ‘다이클로’ 매장에서 상품을 진열하고 고객을 응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물건을 직접 소개하고, 방문객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 응하며 점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원효는 방송 활동과 마트 운영을 병행하게 된 배경과 매장 운영 과정에서 겪은 경험도 소개했다. 그는 현재 부산에 2곳, 경북 포항에 1곳에서 다이클로 매장을 운영 중으로, 방송 일정과 매장 운영을 병행하며 상품 관리와 고객 응대 등 현장 업무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클로는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마트 브랜드로, 최근 여러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먹방 유튜버 쯔양과 히밥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등에서 매장이나 상품이 노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 왔다는 것이 다이클로 측의 설명이다.

다이클로 관계자는 “김원효가 실제 점주로서 매장 운영에 참여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기면서 브랜드와 사업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며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뿐 아니라 매장 운영과 고객 서비스에도 지속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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