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스위트 더마 사이언스 브랜드 ‘루온셀’ 론칭…피부 세포 케어

건강/보건 / 주가람 기자 / 2026-03-26 14:49:03

[SWTV 주가람 기자] 동국제약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루온셀’은 피부 세포부터 케어해 본연의 활력을 더해줘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뜻을 가진 더마 브랜드다.

 

▲ 동국제약 ‘루온셀(LUONCELL)’의 제품군. [사진=동국제약]

 

대표 제품인 ‘해피 셀 콤플렉스’는 알파인 황금, GABA, 스페인 감초 뿌리 추출물 복합성분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대한 보호기능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는 병풀에서 추출한 TECA와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으로 구성돼 얼리 에어징 케어에 효과적이다.

 

루온셀 브랜드 5종의 제품 가운데 실리콘 겔 마스크인 ‘하이 리트프 겔 마스크’는 국내 최초로 1300개의 진공 흡착판을 가진 실리콘 겔 마스크로, ‘빨판팩’이라는 키워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허받은 1300개의 흡착판이 진공 터널을 만들어 유효성분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돕고, 붓기 제거에도 효과적이라는 게 동국제약 측의 설명이다. 

 

이외 2중 튜브를 적용해 피부 진정 및 보습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듀얼 아쿠아 크림’, 식물세포배양액 73%를 함유한 0단계 케어 에센스인 ‘셀바이옴 에센스’, 특허받은 공법으로 식물성 PDRN을 추출해 10% 고함량으로 함유한 ‘PDRN 세럼’, 활성 비타민C를 식물성 캡슐 안에 넣어 피부에 직접 적용될 수 있게 개발한 화이트닝 세럼 ‘비타씨 세럼’이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루온셀은 제약사로서의 사업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노하우를 화장품 사업에 적극 활용해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 검증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향후 호르몬 불균형, 여드름성 피부와 예민한 피부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1030세대의 피부 고민에 맞춰 제품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루온셀은 공식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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