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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치세토 마미[사진: 한국도로공사)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세계 최정상급의 수비력을 겸비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를 아시아 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도로공사는 2026-2027시즌 팀의 전력을 강화할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일본의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총연봉 15만달러다.
우치세토는 2014년부터 약 9년 동안 일본 국가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풍부한 국제 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2017년 국제배구연맹(FIVB) 그랜드 챔피언스컵에서 '베스트 리시버'로 선정됐을 만큼 세계 최정상급의 수비력을 지닌 수비형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를 영입한 이유도 팀의 최대 강점인 끈끈한 수비력과 조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도로공사 구단의 설명이다.
우치세토의 가세로 도로공사는 리시브 라인의 안정에 따른 세터의 원활한 볼 배급을 통해 다양한 공격 루트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치세토는 구단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팀에 빠르게 녹아들어 도로공사만의 끈끈한 배구가 빛날 수 있도록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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