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폴 다노부터 샤를리즈 테론까지...'더 스튜디오'에 쏟아진 호평

OTT/유튜브 / 노이슬 / 2025-04-08 12:45:29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스 로건이 주연 및 제작을 맡고 폴 다노,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등 매 에피소드 등장하는 반가운 얼굴로 화제를 모은 Apple TV+ 코미디 시리즈 '더 스튜디오' – The Studio의 공개 이후 세계 유수 매체로부터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 스튜디오'는 한평생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온 '매트 레믹'(세스 로건)이 꿈에 그리던 영화 스튜디오의 대표 자리에 오른 후 예술과 상업 사이에서 갈등하며 최고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시리즈다. 

 

▲[애플TV+] 폴 다노부터 샤를리즈 테론까지...'더 스튜디오'에 쏟아진 호평

 

할리우드 영화 산업의 이면을 색다른 시각으로 조명한 스토리와 세스 로건 특유의 유머가 더해진 프로덕션으로 기대를 모은 '더 스튜디오'가 지난 3월 26일(수) 첫 두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세계 평단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더 스튜디오'는 드디어 꿈꿔왔던 '콘티넨털 스튜디오'의 대표직에 오른 '매트 레믹'이 영화를 향한 애정과 비전, 상업성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며 균형을 잡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캐스팅 과정에서의 고민, 경영진들 사이의 정치적인 갈등, 영화 감독과의 관계 등 할리우드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유쾌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전하는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영화 '옥자'에 출연한 폴 다노,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국내 관객에게 친숙한 샤를리즈 테론, '플라워 킬링 문'을 연출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등 실제 할리우드를 빛내는 인물들이 매 에피소드 특별 출연하며 영화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라는 예술과 산업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매트 레믹'의 이야기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더 스튜디오'에 세계 유수 매체들은 “수년간 영화 산업의 거만함을 꼬집거나 그 허황됨을 풍자하려는 작품들이 끊임없이 등장했지만, 영화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에서 '더 스튜디오'는 유독 돋보인다”(Times UK),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카메오는 하나의 붓질처럼, 사랑을 담아 시스템에 날리는 집단적인 반항의 초상화를 완성해 나간다”(RogerEbert.com), “시의적절해서 개성이 있고, 업계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그만큼 눈부시게 재밌다”(New York Times),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풍자하면서도, 동시에 영화를 기념하고자 한다”(Los Angeles Times), “할리우드의 영광과 치부를 모두 담아낸, 초호화 캐스팅으로 가득 찬 헌사”(Consequence) 등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프로덕션과 유쾌한 스토리, 매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초호화 할리우드 출연진으로 이목을 끄는 '더 스튜디오'는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위기에 처한 영화 스튜디오를 살리기 위한 '매트 레믹'의 이야기로 전 세계 평단으로부터 열띤 찬사를 받은 '더 스튜디오'는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4월 9일(수) 에피소드 4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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