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 아르코미술관은 미술관 1층에 상시 개방형 라운지 ‘공간열림’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간열림’은 전시 일정과 관계없이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들러 머물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아르코아카이브의 현대미술 자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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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 아르코미술관은 미술관 1층에 상시 개방형 라운지 ‘공간열림’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공간열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작가의 방’이 운영된다. ‘작가의 방’은 작가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 함께 머물고 이야기 나누며, 작가의 작업 세계를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작가인 김기라는 설치, 영상, 회화, 조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예술의 공공성과 참여성을 실천해 온 작가다. 그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고 다양한 국내외 전시와 비엔날레에 참여해 왔다.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자신의 작업실에 놓여 있던 손때 묻은 오브제와 영감을 준 도서, 평소 아끼던 애착 물품들을 ‘공간열림’으로 옮겨와 방문객과 공유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10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이, 토요일에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수요일 워크숍에서는 김기라 작가와 그가 실제 사용하는 재료를 활용해 공동 창작을 경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작가가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도 작업실을 재현한 공간과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공간열림은 아르코미술관 전시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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