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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 [사진 제공 = SLL] |
[SWTV 유병철 기자]‘신의 구슬’ 수현이 K-사극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의 코리아 픽션(Korea Fiction)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돼 현지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이에 수현은 배우 안보현과 함께 지난 24일(현지 시각) 진행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관객과의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현은 공식 포토월을 시작으로 상영 GV, 현지 언론 인터뷰, 핑크카펫까지 이어지는 전 일정에 참여하며 작품 홍보의 중심에 섰다. 현지 관객들과 직접 호흡한 관객과의 만남(GV)에서는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핑크카펫에서는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 세계 최초 스크리닝에서 300여 명의 현지 관객, 관계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마친 수현은 “칸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관객에게 ‘신의 구슬’을 소개하게 되어 의미 있었고 설렜습니다. 같이 스크린을 보는 관객의 반응을 몸소 느끼고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의 구슬’ 팀 모두들 많은 노력을 기울인 작품이라 다시 만나 처음으로 작품을 소개하니 행복했고, 빨리 국내에도 공개 하고픈 마음이 컸습니다. 특히 프랑스 현지에서 많은 관심 사랑 보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첫 공개의 설렘과 현지에서 느낀 열렬한 반응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을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수현은 극 중 황제의 막내딸 왕희 역을 맡아 주체적인 서사를 지닌 여성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그간 수현은 할리우드를 비롯한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일찍이 해외 시장에 눈도장을 찍은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다수의 굵직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했다. 이번 칸 시리즈 스크리닝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한 수현이 ‘신의 구슬’로 보여줄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다.
‘신의 구슬’은 2026년 하반기 JTBC와 쿠팡플레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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