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위키드 게임’ 활동 1주 만에 차트 1위 등극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6-22 10:25:55
▲ 유스피어 [사진 제공 = MW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USPEER (유스피어)가 컴백 첫 주 활동 성료와 동시에 차트 1위에 올랐다.

 

USPEER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을 선보였다.

 

시원하고 경쾌한 무드의 스타일링과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인 USPEER는 곡의 멜로디와 가사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표정까지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 이날 선배팀 ‘마이티 마우스’의 ‘톡톡’ 무대에도 함께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SBS ‘인기가요’까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한 USPEER는 러블리함부터 청량함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과 팬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17일 발매한 USPEER의 첫 번째 미니 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는 발매 후 1일 차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지난 21일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뮤직차트 1위와 음반 일간차트 2위를 기록, 눈에 띄는 성적을 올려 관계자들과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해 발매한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이후 약 1년만의 앨범으로 컴백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USPEER는 활동 1주 차 만에 음반 차트 1위에 등극하는 등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더 많은 K-POP 팬들과 대중에게 USPEER를 각인시킬 계획이다.

 

USPEER의 새 앨범 ‘BITE DISTRICT’는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새로운 음악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WICKED GAME’은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USPEER의 사랑스러운 음색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앨범은 기존 소속사였던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MW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자, 멤버 여원의 탈퇴 이후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 6인조 체제로 나서는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한편, USPEER는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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