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그리머스’, 잠실구장서 LG-롯데전 시구…‘그리머스 쉐이크’ 할인

유통/푸드 / 김경란 기자 / 2026-06-11 10:20:19

[SWTV 김경란 기자] 맥도날드의 글로벌 대표 캐릭터 ‘그리머스’가 한국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른다.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그리머스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 맥도날드 글로벌 캐릭터 그리머스. [사진=맥도날드]

 

그리머스는 지난 1971년 첫 선을 보인 맥도날드의 대표 캐릭터로,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 생일을 맞는 그리머스가 한국의 야구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유쾌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의 대표 글로벌 캐릭터 ‘그리머스’가 생일 주간을 맞아 더 많은 고객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시구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그리머스를 테마로 한 시즌 한정 메뉴 ‘그리머스 쉐이크’를 여름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을 통해 선보인다. 또 그리머스의 생일을 기념해 12~14일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