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4년 9개월 만의 솔로 컴백…미니앨범 10월 19일 발매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9-28 10:17:38
▲ 동방신기 최강창민

 

[SWTV 유병철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가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된다.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순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는다.

 

최강창민은 최근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그룹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은 물론, 예능, 스포츠,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약을 이어 온바, 오랜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최강창민은 새 앨범 발표 이후 11월 6~8일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에 돌입, 2027년 1월 9일 마카오, 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2월부터 5월까지 일본 12개 지역에서 현지 오리지널 투어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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