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중계 채널 확정…SPOTV 7시즌 만에 복귀

게임/e스포츠 / 임재훈 기자 / 2025-11-04 10:12:34
▲ KBS N 김기웅 캐스터, 김은혜 해설위원(사진: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중계 채널이 확정됐다. 

 

오는 16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BNK썸과 인천 신한은행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하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는 TV와 뉴미디어 채널을 포함해 총 10개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주관 방송사인 KBS N 스포츠를 비롯해 KBS, MBC스포츠플러스, 스카이스포츠, 부산MB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계에 나선다. 여기에 SPOTV가 합류해 한층 더 풍성한 중계방송 라인업을 완성했다.

 

SPOTV는 2018-2019시즌 이후 7시즌 만에 여자프로농구 생중계를 다시 진행하게 됐으며, 신규 해설위원으로 정진경, 김보미 해설위원을 영입해 여자프로농구 중계 준비를 모두 마쳤다.

 

뉴미디어 채널은 네이버 스포츠, 카카오TV, SOOP, WKBL 애플리케이션 등 총 4개 채널에서 무료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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