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실바의 페인트 공격(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을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거뒀다.
GS칼텍스는 24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원정경기에서 혼자 42점을 책임진 '주포'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와 유서연(16점), 권민지(13점)의 활약을 앞세워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2(25-21 21-25 25-20 21-25 15-10)로 제압했다.
지난 19일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시즌 첫 '셧아웃' 승리를 거뒀던 GS칼텍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 첫 연승을 달리며 시즌 4승 19패 승점 15를 기록했다. 6위 한국도로공사(승점 23)과 격차는 한 자릿수 승점으로 줄어들었다.
반면 4위 기업은행은 6연패에 빠졌다. 이날 풀세트 접전으로 승점 1을 추가했지만 부진 탈출의 조짐을 보이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thum.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thum.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thum.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thu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