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신제품 ‘고메 새우하가우’ 출시…딤섬 시장 공략 박차

산업일반 / 김경란 기자 / 2025-11-03 16:04:43

[SWTV 김경란 기자] CJ제일제당은 신제품 ‘고메 새우하가우’를 출시하고 딤섬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고메 새우하가우’는 CJ제일제당이 앞서 지난 9월에 선보인 ‘고메 샤오롱바오’에 이은 두 번째 제품으로, 냉동만두 1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딤섬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CJ제일제당의 ‘고메 샤오롱바오’와 ‘고메 새우하가우’. [사진=CJ제일제당]

 

‘고메 새우하가우’는 CJ제일제당이 개발한 최적의 피 배합과 뜨거운 물을 붓는 익반죽 공법으로 만든 ‘속이 비치는 투명하고 쫄깃한 피’가 특징이다. 여기에 새우소를 가득 채워 식감을 살렸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2분30초면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일 네이버 ‘신상위크’ 및 쇼핑라이브 ‘신상잇쇼’에서 ‘고메 새우하가우’를 선보이고, 대형마트에서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오는 14일부터 2주 동안 ‘CJ더마켓’ 기획전을 통해 고메 딤섬 2종(샤오롱바오, 새우하가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정지선 셰프의 ‘티엔미미’ 식사권 등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고메 딤섬’은 CJ제일제당만의 차별화 기술력으로 외식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혁신적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를 앰배서더로 내세워 정통 딤섬 전문점의 맛과 품질을 그대로 구현한 ‘고메 딤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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