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고향의 매력 직접 알린다…臺 타오위안 관광 홍보대사 활약

TV/연예 / 임가을 기자 / 2026-05-22 09:41:1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이들 슈화가 고향인 대만 타오위안의 관광 홍보대사로 열띤 활약을 펼치고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이들 슈화가 고향인 대만 타오위안의 관광 홍보대사로 열띤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타오위안시 관광국)

 

아이들 슈화는 최근 고향인 타오위안 관광 홍보대사 영상 촬영 후기를 전했다. 

 

슈화는 타오위안 명소 곳곳을 누비며 감상평을 전했다. 먼저 샤오우라이 스카이워크에서 화창한 날씨 속 대자연에 감탄했고, 전통 거리 따시 라오지에에서 100년 된 고택을 복원한 카페를 방문해 특산물인 차를 음미하기도 했다. 이어 푸런궁 사찰에서 직접 재신을 소개했고, 헝산 서예 예술관에서는 압도적인 분위기에 몰입했다. 


타오위안시는 "슈화가 다시 한번 타오위안 관광 열풍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하며 한정판 굿즈 '슈화, 함께 즐기다 캐리어'를 새롭게 선보였다. 핑크빛 감성 캐리어와 슈화의 사진이 담긴 러기지택 등 다양하게 구성된 굿즈는 공개 직후 호응을 얻었다. 


한편 슈화는 타오위안 홍보대사와 함께 영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주연으로 발탁돼 데뷔 후 처음 영화에 도전한다. 슈화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27일 네 번째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의 멜버른 공연을 개최하며, 7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 중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