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연인을 하루 동안 만날 수 있다면…100만 관객 동원 ‘이프 온리’ 5월 재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4-09 09:39:2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이프 온리’가 오는 5월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이프 온리’는 사랑하는 연인을 눈앞에서 잃은 ‘이안’에게 다시 주어진 단 하루 동안 진정한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이프 온리’가 오는 5월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사진=스튜디오알케미/삼백상회)

 

작품은 제한된 시간 속에서 변화해가는 인물의 선택과 감정선을 통해 지금 바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올해로 개봉 22주년을 맞은 영화는 2004년 당시 국내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주인공 ‘사만다’ 역을 맡은 제니퍼 러브 휴잇과 사랑을 깨달아가는 남자 ‘이안’ 역으로 분한 폴 니콜스의 연기가 호평 받았고, ‘러브 윌 쇼 유 에브리싱’(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테이크 마이 하트 백’(Take my heart back) 등의 OST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영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캐릭터 스틸, 제니퍼 러브 휴잇의 클로즈업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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