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7월 12일까지 우천 라운드 페이백 ‘플랜비' 프로모션

골프/레저 / 임재훈 기자 / 2026-06-15 09:24:24
▲ 자료사진: US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우천으로 인한 골퍼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월 12일까지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티스캐너 운영사인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15일 밝혔다.

 

‘플랜비(雨) 프로그램’은 골프장 내장 후 우천으로 인한 라운드 취소 혹은 홀아웃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G패스 포인트(구.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해주는 프로모션으로, 라운드일 기준 최소 15일 전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18홀 라운드 예약 상품에 한해 적용된다.

 

신청 방법은 7월 31일까지 티스캐너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우천 당일 내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필수 증빙자료로는 당일 날짜 및 예약자 명이 표기된 락커키 사진과 중도 홀아웃 시 결제한 홀 정산 영수증 등이며. 환급 포인트는 예약한 라운드일 기준 익월 둘째 주 수요일에 신청자 계정으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플랜비(雨) 프로그램’의 상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강신혁 팀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장마철 날씨로 인해 라운드를 망설이는 고객분들이 보다 안심하고 예약하실 수 있도록 올해도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프로모션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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