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오마이걸 유아, 링컴즈에 새 둥지…연기 활동 본격화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09-03 09:13:39
▲ 유아 [사진 제공 = 링컴즈]

 

[SWTV 유병철 기자]걸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 유아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링컴즈는 3일 “유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아는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 개성 있는 콘셉트 소화력을 바탕으로 팀의 색을 더하며 활약해왔다.

 

특히 2020년 첫 솔로 미니앨범 ‘Bon Voyage’를 시작으로 ‘SELFISH’, ‘Borderline’ 등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그룹과는 다른 결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유아는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연기 활동까지 영역을 넓혔다. 과감한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기존 활동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얼굴을 선보였다.

 

그룹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쌓아온 유아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활동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아가 새롭게 합류한 링컴즈는 배우 조한결, 공도유, 최서은, 이서이, 강필선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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