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데뷔 18주년, 극장에서 기념한다…‘더 골든 아워’·‘더 위닝’ 9월 재개봉

POP MUSIC/콘서트 / 임가을 기자 / 2026-09-03 09:41:1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이유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콘서트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이 재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이유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콘서트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이 재개봉한다. (사진=CGV ICECON)

 

먼저 9일 재개봉하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아이유의 첫 공연 실황 영화로, 2022년 9월 17~18일 이틀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콘서트 ‘더 골든 아워: 오렌지 태양 아래’를 스크린으로 옮겼다.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한 아이유의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압도적인 연출과 화려한 불꽃놀이, 드론샷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이어 16일 재개봉하는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2024년 9월 21~22일 이틀간 개최된 콘서트 ‘헐 앙코르 : 더 위닝’을 극장 스크린에 담아냈다. 첫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뜻깊은 순간을 담아낸 영화에는 화려한 무대 연출과 상암의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쇼가 펼쳐진다. 특히 이 영화는 2D부터 SCREENX, 4DX까지 개봉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이번 재개봉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까지 마련되어있다. 오는 9~15일에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 관람객 대상 메인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16~22일에는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관람객 대상 포맷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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