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발대식 개최…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

유통/푸드 / 이지한 기자 / 2026-09-21 09:09:55

[SWTV 이지한 기자] 린나이는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고 그로스브릿지가 주관하는 ‘2026 새싹 실무 챌린지’의 발대식을 갖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본격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센스’를 통해 모집한 20대 청년 30여명이 참여했고, 린나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젊은 세대의 참신한 시각과 소비자 관점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발대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린나이]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기획·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린나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춘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서포터즈들은 향후 자동조리 가스레인지 콘텐츠 제작, 전기레인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IMC 전략 기획, 친환경 보일러 기반 ESG 참여형 캠페인 기획 3가지 실무 과제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린나이는 젊은 소비자 관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활용할 예정으로, 이번 발대식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 향후 일정 등을 대한 안내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좀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브랜드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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