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놀이책 전집 ‘오! 플레잉’ 출시…영유아 두뇌 발달 맞춤형

웨딩/육아 / 김종현 / 2025-10-02 09:01:08
총 20권 전권 조작북 구성…온몸 감각 자극하는 독창적 구성
유아놀이 전문가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 음원 수록

[SWTV 김종현 기자] 웅진씽크빅이 놀이를 통해 영유아 두뇌 발달 황금기에 맞춘 놀이책 전집을 내놨다.


웅진씽크빅은 총 20권으로 구성된 놀이책 전집 ‘오! 플레잉’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 놀이책 전집 오!플레잉. [사진=웅진씽크빅]

 

오! 플레잉은 열기, 불기, 맞추기, 돌리기 등 온몸의 감각을 사용하도록 유도해 뇌 발달을 자극하고, 성취감, 만족감 등 ‘착한 도파민’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1~4세 영유아 대상 전집이다.

이번 전집은 팝업북, 플랩북은 물론 피아노 건반, 버스 벨, 모양 열쇠, 불빛 등 독창적인 조작 요소를 담은 놀이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놀이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각 권에는 유아 놀이 전문가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이 마련한 ‘아기랑 플레잉톡’ QR 음원이 담겨 있어 초보 부모도 쉽게 책놀이 방법과 상호 작용 가이드를 따라하며 아이들과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미래교육사업부문장은 “오! 플레잉은 1~4세 영유아가 놀이를 통해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기획한 전집이다”라며 “독창적인 조작 활동과 신나는 책놀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작은 성취부터 큰 즐거움까지 차곡차곡 쌓아가며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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