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X연상호 시너지 터졌다…‘군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달성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5-22 08:47:4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전지현과 연상호가 만난 영화 ‘군체’가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전지현과 연상호가 만난 영화 ‘군체’가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사진=쇼박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는 개봉 첫날인 21일 19만9759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는 개봉일 19만 9,7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이목을 모았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직전 최고 기록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15만767명)를 4만8000명 이상 뛰어넘는 수치다. 또 올해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11만7783명)와 ‘살목지’(8만9911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제쳐 눈길을 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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