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하늘땅 별땅' 음악방송 활동 '스타트'⋯10일 ‘엠카운트다운’ 무대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9-10 08:15:36
▲ 유니스 [사진 제공 = F&F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유니스(UNIS)가 신곡 활동의 닻을 올린다.

 

소속사 측은 10일 “유니스가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무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1997년 발매된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 특유의 통통 튀는 멜로디와 발랄한 에너지를 살리면서 Y2K 무드의 키치한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더해 새롭게 완성했다.

 

지난 8일 발매 당시 유니스는 Y2K 감성을 가득 담은 프로모션 비디오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레트로한 분위기와 스타일링, 여덟 멤버의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음악방송 무대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퍼포먼스다. 유니스는 원곡의 상징적인 포인트 안무에 그룹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극대화한 동작을 더해 곡을 새롭게 풀어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여덟 멤버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원곡의 향수와 유니스만의 색깔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니스는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무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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