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건디로 물드는 필드…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제안하는 가을 골프 스타일링

패션/용품 / 임재훈 기자 / 2026-09-21 08:12:4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올가을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버건디를 중심으로 한 필드룩을 제안한다고 21일 밝혔다.

 

올가을 골프웨어 업계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으로 계절감을 표현할 수 있는 버건디 컬러가 주요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테일러메이드 어패럴도버건디 컬러를 활용한 다양한 골프웨어를 출시하며 가을 필드 스타일을 선보이는 중이다.

 

여성 라인에서는 니트 스웨터를 비롯해 아우터와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버건디 컬러를 활용한 폭넓은 스타일을 제안했으며, 남성 라인에서는 니트 스웨터와 팬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운 브랜드 모델 윤이나 프로와 함께 한 FW(가을겨울) 시즌 화보에서 버건디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을 선보인 바 있다. 차분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색감에 브랜드 특유의 기능성과 정제된 디자인을 더해 가을 필드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버건디 컬러는 가을 특유의 깊이 있는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다양한 컬러와 조합할 수 있어 필드와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색상”이라며 “이번 시즌에는 버건디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동시에 윤이나 프로의 화보를 통해 스타일링 방향까지 함께 제시하며 고객들이 자신만의 가을 골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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