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22~23일 수원 단독 콘서트…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8-20 08:08:52
▲ 손태진 [사진 제공 = 미스틱]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손태진이 장르를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0일 “손태진이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이하 THE MAESTR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HE MAESTRO'는 '익숙한 멜로디 그 위에 특별한 감동을 덧입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손태진의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특히 손태진은 무대 위 '마에스트로'로 변신,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장르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손태진이 단독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수원 공연에서는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고품격 라이브로 '新 국민가수'다운 진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손태진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THE MAESTRO'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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