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 팬들과 특별한 만남…10월 12일 첫 솔로 EP ‘데드얼라이브’ 팬 쇼케이스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9-23 07:57:54
▲ 성한빈 [사진 제공 = 더라이브레이블]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성한빈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소속사 측은 23일 “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CURATING SESSION(큐레이팅 세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CURATING SESSION’은 성한빈의 첫 솔로 앨범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앨범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전시를 비롯해 무대와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데뷔 3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는 만큼 성한빈이 직접 들려줄 앨범 작업 비하인드와 새로운 음악적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DEAD:ALIVE’는 성한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EP다.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성한빈은 그간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리더로서 팀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동시에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올라운더의 면모를 보여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성한빈이 이번 앨범을 통해 그룹 활동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고 전했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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