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본업 천재’ 트로트 여신…방송·지역 행사 '종횡무진'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9-22 07:49:30
▲ 설하윤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설하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본업 천재’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측은 22일 “설하윤이 올여름 신곡 ‘흔들어’ 발표 이후 음악방송과 전통 가요 프로그램을 넘나드는 것은 물론 전국 각지의 행사장을 찾아 관객들과 만나며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설하윤은 무대 위에서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흥겨운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한편, 무대 밖에서는 밝은 미소와 친근한 소통으로 관객 및 팬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고 있다.

 

설하윤은 올여름 신곡 ‘흔들어’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흔들어’는 설하윤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흥겨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댄스 트로트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경쾌한 리듬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더욱 돋보이는 설하윤의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담아낸 곡이다.

 

신곡 활동을 통해 설하윤은 밝고 경쾌한 무대 매력을 선보이며 음악방송과 공연 현장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어 9월에는 MBC ON ‘트롯챔피언’을 비롯해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하며 서로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였다.

 

‘트롯챔피언’과 KBS ‘전국노래자랑’ 강릉시 편에서는 ‘흔들어’로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를 선보였다. ‘가요무대’에서는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선곡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집중력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무대와 함께 전국 각지의 공연과 행사 현장에서도 설하윤의 활동은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 홍천과 경상북도 청송, 안성 등 전국 각지를 오가며 관객들과 직접 만나 무대를 선보였다.

 

다양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의 성격과 관객층에 맞춰 레퍼토리를 구성하고, 안정적인 가창력과 친근한 무대 매너로 현장과 호흡하며 무대를 완성하고 있다.

 

추석 이후에도 포항 ‘대해불빛만발축제’, 영주풍기인삼축제, 군위군민체육대회, ‘2026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등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전국 각지의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가을에도 설하윤의 무대 행보는 계속된다. 자신의 강점을 무대 위에서 꾸준히 보여주며 ‘본업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간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