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직장인으로 돌아온다…‘내일도 출근!’ 강노아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06-16 07:46:32
▲ 강미나 [사진 제공 = tvN ‘내일도 출근!’]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강미나가 직장인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16일 “강미나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사랑에 진심이고 일에서는 성장통을 겪는 강노아 역을 맡아 현실 청춘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고 밝혔다.

 

강미나를 비롯해 서인국, 박지현 등이 출연하는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

 

극 중 강노아는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 진심이지만 예상치 못한 이별을 겪으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 연애와 일을 오가며 크고 작은 성장통을 겪고, 그 과정에서 한층 성숙해져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그는 특유의 진정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양한 인물들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강미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으로 분해 배우로서 강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그는 공포와 불안에 떠는 불안정한 소녀의 모습부터 1인 2역 같은 반전의 모습도 거뜬히 소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특히 디테일한 감정과 표정 연기뿐만 아니라 고난도의 액션까지 제대로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대세 흐름을 제대로 탄 강미나가 풋풋한 오피스 로맨스물로 돌아와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오는 2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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