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너에게 다이브’ 박서함 |
[SWTV 유병철 기자]‘너에게 다이브’ 박서함이 설렘을 자극하는 순애보 로맨스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
박서함을 비롯해 김지연, 장세혁, 문승유 등이 출연한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네 배우는 각자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바치는 네 캐릭터로 만나 애틋한 첫사랑 로맨스부터 유쾌한 찐친 케미스트리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박서함은 극 중 학창 시절부터 짝사랑한 상대이자 현재는 톱배우인 윤하나의 경호원 정우재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1회에서 우재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과묵하고 냉철한 경호원으로, 둘만의 공간에서는 다정함 가득한 친구로 한결같이 하나의 곁을 지켰다. 촬영이 끝난 하나의 집을 찾아 익숙한 듯 집안을 정리하고 하나의 화장을 조심스럽게 지워주는 모습은, 오랜 시간 계속된 우재의 순애보를 느끼게 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그런 우재에게 예상치 못한 비극이 찾아왔다. 하나의 스토커가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하게 된 것. 극한의 상황에도 끝까지 하나를 지켜내기 위한 절박함과 감정 마비였던 하나가 쓰러진 자신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안도하는 우재의 마지막은, 박서함의 섬세한 표현력과 눈빛으로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2회에서는 영혼이 바뀐 채 고등학교 시절로 타임 슬립한 하나와 하루, 그리고 아무것도 모른 채 그들을 마주한 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함은 평소와 전혀 다른 하나와 하루의 언행에 혼란스러운 우재의 감정과 고등학생 우재가 마주하고 있는 절망적인 상황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너에게 다이브’를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선 박서함은 경호원으로서의 카리스마부터 짝사랑 상대를 향한 순애보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스토리를 이끌었다.
특히 10대부터 성인이 된 이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캐릭터의 성격과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묘사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는 매주 토, 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방송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