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레스, 7개월 만에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 발매…6인 6색 치명美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6-22 07:19:27
▲ 안타레스 [사진 제공 = 윤소그룹]

 

[SWTV 유병철 기자]안타레스(ANTARES)가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결의 안타레스를 선보인다.

 

윤소그룹·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안타레스가 새 디지털 싱글 ‘TRIGGER’를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BLIND(블라인드)’ 이후 약 7개월 만에 한국에서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타이틀곡 'TRIGGER'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사랑인지 위험인지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담아냈다. 'BLIND'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에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안타레스는 앞서 공개한 뮤직비디오 티저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서정적인 감성과 치명적인 섹시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티저 콘텐츠를 통해 시크한 무드와 절제된 눈빛을 자랑하며 'TRIGGER' 속 위험한 끌림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지난 2023년 4월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활동 중인 안타레스는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 6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제작자 윤형빈은 "안타레스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는 모습을 'TRIGGER'에 담아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했다"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TRIGGER'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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