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1월 3일 컴백…미니앨범 ‘펄스’ 발매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9-22 07:14:38
▲ 리센느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리센느(RESCENE)가 컴백한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2일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 역주행에 이어 ‘Pretty Girl’까지 정주행에 성공하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연이은 흥행으로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신보를 향한 대중과 팬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소속사 관게자는 “그동안 매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향’ 등 다양한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 온 리센느가 이번에는 어떤 향기와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고 전했다.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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