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데뷔 12시즌 만의 첫 두산매치플레이 4강...박결 "다 쏟아 부어보려고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16 21:27:3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12년차 베테랑 박결이 데뷔 후 처음으로 두산매치플레이 4강에 올랐습니다. 박결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8강전에서 최예림(휴온스)에 한 홀 차 역전승을 거두고 4강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V리그] 빅토리아, 3시즌 연속 기업은행 유니폼 입는다2서리,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박원·영탁·선미·멜로망스·적재와 한솥밥3[V리그] 부키리치, 정관장 복귀…女프로배구 외국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4‘조합장 해임 서류 1장당 100만원’…DL이앤씨, 상대원2구역서 선 넘은 ‘조합 탈취’5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30일 개최…장민호·손태진·백지영 등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