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데뷔 12시즌 만의 첫 두산매치플레이 4강...박결 "다 쏟아 부어보려고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16 21:27:4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12년차 베테랑 박결이 데뷔 후 처음으로 두산매치플레이 4강에 올랐습니다. 박결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8강전에서 최예림(휴온스)에 한 홀 차 역전승을 거두고 4강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전설의 사내' 성리 "학창시절 댄스 동아리, 꽤 유명했다"2김경대 용산구청장부터 김길성 중구청장까지...K-브랜드지수, 서울 지자체장 빅데이터 발표3스승 잘못 제자에게 떠넘기고 은폐까지…정수진, 'AG 유도 계체 실격' 진상 폭로 '파문'4'전설의 사내', 성리·남진 활약 힘입어 최고 3.93% '승승장구'5쿠팡플레이,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전 세션 4K 현장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