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시즌 첫 라운드 선두' 이율린 "조금 더 우승의 기대를 안고..."
스포츠W
| 2026-05-22 21:39:57
이율린이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이가영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서며 시즌 첫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올 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선두로 경기를 마친 이율린은 지난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수확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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