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조별리그 2연승' 이예원, 두산매치플레이 2연패 '순항'..."박빙의 승부라면 매치플레이가 부담 없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14 20:49:3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 이예원(메디힐)이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달리며 대회 2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오늘은 김우정(OK저축은행)과 박빙의 승부를 펼쳤는데 이예원은 박빙의 상황일 때 스트로크 플레이보다 매치플레이가 부담이 덜하다고 밝히면서 자신의 매치플레이에 강한 것이 아니라 라데나 코스에 강하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5위 ‘상승’-박지현 4위 ‘하락’...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상위권 재편2'전설의 사내' 성리 "학창시절 댄스 동아리, 꽤 유명했다"3영탁, 김준수·이미주까지 심상치 않은 ‘꺾어’ 챌린지4'전설의 사내' 금잔디 "성리, 말수 없다가 끼부리면 눈에서 레이저"5'전설의 사내', 성리·남진 활약 힘입어 최고 3.93% '승승장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