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데뷔 10년 만에 '커리아 하이' 시즌...전우리 "고비에서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1-01 15:51:0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데뷔 10시즌 만에 '커리어 하이' 시즌을 일궈낸 전우리가 소감과 함께 여러 차례 시드 순위전을 거치는 악전고투 끝에 2부 투어 강등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밝혔습니다. 전우리는 제주에서 열린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을 공동 18위(최종 합계 1언더파 287타)로 마치면서 상금 순위 40위에 자리하게 됐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전설의 사내' 성리, 양세형 향한 돌발 키스 퍼포먼스 '발칵'2'전설의 사내', 맹활약 속 여인천하 맞대결 승리....최고 4.8%3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4닥터자르트, K-브랜드지수 화장품 브랜드 부문 1위…빅데이터 1912만건 분석5영훈·이루다·김동준, 로코 퓨전 사극 펼친다…‘러브 와이파이 궁’ 12월 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