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KLPGA투어 DB위민스챔피언십 1R 선두권 장은수 인터뷰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30 15:35:59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17년 KLPGA투어 신인왕 장은수가 DB위민스챔피언십 첫 날 경기를 4언더파 68타(공동 5위)로 마치면서 선두권에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레인보우힐스에서 경기를 펼친 가운데 가장 좋은 스코어를 기록한 장은수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 경기 마친 소감
 
우선 어려운 코스에서 언더파로 마무리해서 기분 좋게 1라운드 마무리한 것 같아요.
 
Q. 이 코스에서 친 이래 가장 좋은 스코어를 기록한 것 같은데 좀 전반적으로 어떤 부분들이 좀 잘 됐다고 생각하는지?
 
매주 매주 시합을 할 때마다 샷감은 계속 좋은 상태여서 잘 유지가 돼서 좋은 성적이 있는 것 같고 드라이버가 잘 맞아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Q. 한국여자오픈은 여름에 한 대회고 이번 대회는 봄에 열리고 있는데 차이가 있는지?
 
아무래도 아침에 기온이 좀 춥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거리가 조금 덜 나가는 게 있는 것 같아요.
 
Q. 여기는 항상 티샷이 중요한 코스라고들 알려져 있는데 현재 샷 컨디션은? 
 
우선 아이언 샷은 감이 계속 좋아서 좀 샷 공략하는 데 있어서 좀 자신감 있는 상태에서 플레이 하는 것 같고 티샷이 아무래도 좀 까다로운 레인보우힐스이기 때문에 오늘 티샷이 완전 정확히 100%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부분이 좀 잘 맞아떨어져서 내일은 또 이 티샷을 좀 더 잘 쳐야 될 것 같아요.
 
Q. 지금 선두권에 있고 그리고 또 최근에 페이스가 좋은 것 같은데 이번 대회 목표는? 
 
레인보우힐스가 코스도 어렵고 코스가 또 오르막 내리막이 심한 코스여서 체력 관리를 좀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체력은 우선 괜찮은 것 같고 남은 3라운드 동안은 좀 잘 먹고 잘 쉬고 그리고 좀 과정에 좀 더 집중해야 될 것 같아요.
 
Q. 이렇게 여기는 한 코스를 돌려면 산을 한 몇 개를 넘어야 되는 듯한 어떤 그런 코스인데 등산을 좋아하는지?
 
등산을 좋아하기보다는 네 등산을 하려고 하죠. 체력 부분이 있어서 겨울에 산을 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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