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필드 떠나는 김리안, 눈물의 고별 인사 "밝고 에너지 넘쳤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1-01 15:44:1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을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한 김리안이 경기를 마친 직후 소감을 밝히면서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2018년 부분 시드로 KLPGA투어에 데뷔, 2020년부터 풀타임 시드권자로 활약하다 2023년 10월 심장 수술을 받게 됨에 따라 투어 생활을 중단한 김리안은 지난해 투어에 복귀해 꾸준한 활약을 펼쳐 동료 선수들의 귀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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