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뉴스]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재정난으로 구단 매각 추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09 15:45:0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의 페퍼저축은행 구단이 재정난으로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로 예정됐던 광주시와의 페퍼저축은행의 연고지 재협약은 미뤄지게 됐습니다.
지난 2021-2022시즌 V리그에 합류한 이후 4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던 페퍼저축은행은 이번 2025-2026시즌 정규리그에서 16승 20패 승점 47을 기록하며, 6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하면서 리그 합류 5시즌 만에 처음으로 최하위를 탈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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