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어게인 2024' 배소현,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정상 탈환 도전 출사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20 14:38:19



 
[SWTV 임재훈 기자] 024년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던 배소현(메디힐)이 2년 만의 대회 정상 탈환 도전을 앞두고 출사표를 전했습니다.

배소현에게 '대기만성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안긴 이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Q. 첫 우승 했던 추억이 있는 곳에 온 소감은? 
 
첫 우승을 했던 기억이 있는 페럼 클럽이고 E1 체리티 오픈인데 그런 좋은 기억들을 잘 살려서 좋은 경기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최근에 좀 스스로 컨디션은 좀 어떻다고 생각하는지?
 
컨디션은 이제 좀 전체적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이제 좀 점차적으로 좋아지지 않을까 스스로 생각하고 있어요.
 
Q. 이 코스는 좀 어떤 부분들을 좀 잘해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코스인지? 
 
좀 페어웨이랑 러프의 경계가 뚜렷하고 그린이 좀 빠른 코스인 만큼 저 같은 경우에는 좀 티샷을 좀 멀리 보내놓고 짧은 클럽을 치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코스인데요. 그린의 언듈레이션이 많은 만큼 핀 공략에 있어서 갖지 말아야 될 자리와 가야 될 자리가 좀 명확해서 그 부분에 있어서 좀 집중적으로 공략하려고 합니다.
 
Q. 이번 대회를 포함해 올 시즌 전체적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임하고 있는지?
 
올 시즌에는 이제 메이저 우승을 포함해서 다승하는 게 목표인데요. 그것뿐만 아니라 다치지 않고 좀 전체적으로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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