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장타소녀' 오수민,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출사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20 14:45:0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대회 살롱파스컵에 출전했던 여자 골프 국가대표 오수민이 올 시즌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KLPGA투어 대회 E1 채리티 오픈에 출전합니다.

지난 3월 태국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에서 톱10을 기록했던 오수민은 비번 대회 목표를 톱5라고 전했습니다.
 
Q. 최근 일본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 다녀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직접 경험해보니 어땠는지?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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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메이저 대회라 그런지 코스 세팅이 정말 까다로웠습니다. 경기를 치르면서 어려운 위기 상황이나 정교한 코스 세팅, 그리고 까다로운 핀 위치 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많은 것을 배운 뜻깊은 대회였습니다.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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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일본 메이저 대회 코스에서도 장타의 이점을 잘 살렸는지? ="left">

 

티샷 지점에서 걸리는 벙커들이 꽤 많았는데 그 벙커들을 대부분 다 넘겨서 공략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벙커에 걸릴 위험 없이 조금 더 편안하게 플레이를 이어 나갈 수 있었는데, 그 부분이 이번 대회에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Q. 올해 초 태국 대회 이후 오랜만에 프로 대회 출전인데...="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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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는 올해 들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랜만에 고국 팬들 앞에서 경기하는 만큼, 조급해하기보다는 대회 자체를 즐기면서 또 한 번 많이 배우고 가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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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대회 목표는?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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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1차적인 목표는 안정적으로 예선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면, 이번 대회에서는 최종 '톱5'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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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태국 대회 때와 비교했을 때, 스스로 '이 부분은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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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대회를 마친 이후에도 계속해서 해외 시합을 치렀는데요. 다양한 코스를 경험하면서 그린 주변에서의 숏게임 능력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느낍니다.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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