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김재희, iM금융오픈 1R 인터뷰 "아이언 샷 다듬어서 우승 노릴 것"

KLPGA투어 iM금융오픈 1R 노보기 2언더파 70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09 14:15:0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오늘 경기 마친 소감. 
 
오늘 플레이는 그냥 무난무난하게 계속 쳤던 것 같은데 마지막에 스코어랑 결과를 보니까 생각보다 좋은 결과여서 만족한 하루입니다. 
 
Q. 보기가 없었다는 게 상당히 고무적인 것 같은데 오늘 어떻게 좀 공략을 하려고 했는지?
 
오늘 샷을 좀 저번 시합과는 다른 백스윙 느낌으로 '좀 과하게 시도를 해보자'라는 느낌이 있어서 공격적인 것보다는 좀 안전하게 많이 플레이를 했더니 보기도 없고 찬스가 왔을 때 버디 2개도 딱 잡았던 것 같습니다.
 
Q 작년 이 대회에서는 컷을 통과하지 못했는데 작년하고 오늘 경기하고 이제 비교해 보면 어떤 부분들이 좀 달랐다고 생각하는지?
 
전지 훈련 때 좋아진 부분이 퍼터 부분인 것 같은데 샷은 비슷했던 것 같은데 퍼터에서 계속 파세이브도 잘 하고 찬스일 때 잡을 수 있었던 부분이 좋은 성적이 됐던 것 같습니다.
 
Q. 전지 훈련은 어떻게 소화했고, 어느 부분에 집중했는지? 
 
샷 부분에 있어서 연습량을 굉장히 많이 훈련을 했는데 생각보다 샷이 그렇게 좋진 않아 가지고 프로님을 바꿨고요. 전지 훈련 때랑은 다른 샷감으로 연습하는 중입니다.
 
Q. 지난 시즌 우승이 없었는데 지난 시즌을 돌아보면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는지? 그리고 올 시즌 목표는?
 
뭔가 저만의 골프가 없다고 생각해서 프로님도 여러 명 이 아 시드가 있을 때가 이때다 싶어서 프로님도 여러 명 배워봤고 저만의 골프를 찾으려고 열심히 뭔가 많이 바꿨던 한 해여서 그렇게 좋은 성적은 못 했지만 그래도 나름 저만의 골프를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는 샷만 진짜 조금만 괜찮으면은 우승이 편안하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숏 게임이어서 이어서 샷을 조금만 더 다듬어 보고 곧 우승을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