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방신실, "첫 우승 추억 있는 코스에서 샷 감각 끌어올릴 것"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04 13:27:2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방신실(KB금융그룹)이 데뷔 첫 우승의 추억이 서린 성문안 CC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출전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두산매치플레이 우승 이후 치른 최근 2개 대회에서 컷 통과에 실패했던 방신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떨어진 샷 감각을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최애 데뷔’, 16일 첫 방송…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 넷2스마일게이트, ‘K-브랜드지수’ 게임사 부문 톱10 탈락...엔씨소프트 신규 진입3'무명전설2', 올겨울 방송 확정...'제2의 성리' 찾는다4'전설의 사내' 성리·장한별, 첫 맞대결 성사! 장민호 "결승전 같아"5서울25런, 카카오 선물하기 사전예약 오픈…21일부터 정식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