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스스로 돌아본 2026시즌은? "코스 밖에선 행복, 코스 안에선 내 맘같지 않았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16 13:12:1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골프 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스버그-서울신문 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 시즌 전체를 돌아보며 소회를 전했습니다. 시즌 초반 손목 부상으로 예상치 못한 휴식기를 보내게 된 여파가 시즌 전체에 영향을 미치면서 다소 어려운 시즌을 보낸 고진영의 솔직한 심경을 들어봤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5위 ‘상승’-박지현 4위 ‘하락’...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상위권 재편2'전설의 사내' 성리 "학창시절 댄스 동아리, 꽤 유명했다"3영탁, 김준수·이미주까지 심상치 않은 ‘꺾어’ 챌린지4'전설의 사내' 금잔디 "성리, 말수 없다가 끼부리면 눈에서 레이저"5'전설의 사내', 성리·남진 활약 힘입어 최고 3.93% '승승장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