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영상뉴스] 김하윤, 한국 선수로는 34년 만에 세계유도선수권 최중량급 제패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6-20 11:05:03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유도 동메달리스트 김하윤이 한국 여자 선수로는 34년 만에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을 제패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한국 여자 선수가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최중량급을 제패한 것은 1991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회 여자 72㎏급에서 우승한 문지윤 이후 34년 만입니다.
파리 올림픽 이후 왼쪽 무릎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부진을 이어왔던 김하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여자 유도에 34년 만의 세계선수권 최중량급 금메달을 안기며 건재를 과시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