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한 타 차 공동 3위' 유해란, "베어트로피, 하늘에 맡기고..."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R 코멘트 '노보기 5언더파' 공동 3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23 04:42:1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LPGA투어 메이저 2개 대회를 연속 우승하며 세계 톱 랭커로 성장한 유해란이 국내에서 열리고 있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쳐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Q. 오늘 퍼팅에 아쉬움이나 문제는 없으셨나요?
마지막 홀에서도 찬스가 있었는데 짧은 퍼트에서 더블 브레이크가 걸려 라이를 읽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짧은 퍼트를 몇 개 미스하긴 했지만, 그래도 선방하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00:27]
Q. 베어 트로피(최저타수상) 경쟁 중인데 이날 타수 관리에 신경을 썼는지요?
Q. 남은 라운드는 어떤 점에 집중해서 준비하실 계획인가요?
A. 유해란: 여기는 날씨 변화가 변수인 코스라 날씨 체크가 중요합니다. 내일은 오늘 플레이한 경험을 토대로 바람 계산을 더 잘하고, 오늘 아쉽게 놓친 퍼팅 연습을 보완해서 준비할 예정입니다. 주말에는 날씨가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단 내일 잘 치고 나서 주말 경기를 구상해 보겠습니다.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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